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는 아스널에 패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11번째 패배를 당했다.유럽축구연맹(UEFA) 주관대회에 나갈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다니엘 레비 회장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다면 테르지치 감독을 데려올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당장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듯하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에버턴에서 운명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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