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태안 출생 모든 아동 1인당 누적 '1억 원 초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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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 출생 모든 아동 1인당 누적 '1억 원 초과' 지원

태안군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태안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정부·광역예산과 군 자체예산 포함 누적 1억 원을 초과하는 예산 지원에 나선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태안 아이 더드림 수당'은 관내 3~11세 아동에 월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AI기술 활용 아이성장 지원' 등과 함께 태안군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태안형 아이 더드림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으로 손꼽힌다.

'태안형 아이 더드림 프로젝트'에 포함된 그 외 사업들은 올해 1월부터 정상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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