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이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어서 윤 대통령에 대한 경호 조치가 어떻게 이뤄질지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경호처 관계자는 "현직 대통령 경호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호처와 서울구치소 측은 전례가 없는 일인 만큼 전날 대통령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사전에 논의한 뒤 입감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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