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파죽의 7연승으로 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날 경기에선 안드레스 비예나가 팀 내 최다 38득점(블로킹 6개)을 기록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 2-2에서 박상하와 나경복의 연속 블로킹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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