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골을 넣으면서 시즌 6호 골을 비롯해 의미 있는 득점 기록을 썼는데 10년차에 처한 처참한 순위에 고개를 숙이고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부여하면서 “다른 골을 더 넣었다면 기뻤을 거다.하지만 빗나간 슈팅을 제외하면 손흥민은 다른 걸 보여주지 못했다”라고 혹평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훌륭한 일이다.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어난 경력을 쌓았다.지난 10년 동안 큰 활약을 펼쳤다.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에 큰 영향을 미쳤고 토트넘과 계약을 연장해 기쁘다.이제 토트넘 커리어를 트로피로 마무리하는 게 목표가 될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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