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보다 U-21 경기 뛴다" 양민혁 안 쓰는 포스테코글루 비난? 김지수 사례 있는데...적응 기다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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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보다 U-21 경기 뛴다" 양민혁 안 쓰는 포스테코글루 비난? 김지수 사례 있는데...적응 기다려줘야

"1군 경기보다 21세 이하(U-21) 경기에서!" 토트넘 훗스퍼 데뷔전을 기다리는 양민혁은 당장 출전보다는 적응에 더 초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훗스퍼 HQ’도 “양민혁은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입지를 굳히는 게 목표다.좌우 측면 모두 가능한 양민혁은 토트넘의 잠재적 자산이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섣부르게 쓸 생각이 없다.프리미어리그, 영국으로 이동한 건 양민혁에게 도전이다.런던 생활과 프리미어리그에 적응이 필요하다”고 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 의견에 동조했다.

‘스퍼스 웹’은 “양민혁은 프리미어리그 여러 곡선을 겪을 수도 있지만 토트넘 부상 상황을 고려하면 필요해질 수 있다.기록적인 요소를 볼 때 양민혁은 동나이대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모습이다.숫자만으로 전체를 알 수 없고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는 비교할 수 없지만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건 맞다.당장 완성된 모습을 보이지 못해도 몇 년 안에 발전할 것이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기용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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