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동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였으나 캠벨의 선택은 아스널이었다.
캠벨이 토트넘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건 2001년이다.
입만 열어도 분노를 하는데 캠벨은 인터뷰에서 "날 비난하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토트넘 팬들은 여전히 그 일(이적)에 집착하고 있다.토트넘은 발전 중인데 아직도 날 붙들고 비난을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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