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행 아니다..."가르나초, 손흥민 후계자 낙점! 토트넘, 맨유에 1050억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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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행 아니다..."가르나초, 손흥민 후계자 낙점! 토트넘, 맨유에 1050억 쏜다"

지난 시즌 맨유 주전 윙어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36경기(선발 30경기)에 나와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가르나초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선발 10경기)에 나와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풋볼 트랜스퍼스'는 "가르나초는 토트넘 상징인 손흥민 장기적 관점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다재다능하며 좌측 윙어에서 활약이 가능하다.토트넘의 비전과 완벽히 맞다.가르나초는 아모림 감독 구상에서 빠진 듯하다.토트넘의 가르나초를 향한 관심은 손흥민을 대체하는 젊은 윙어를 영입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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