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맨유 주전 윙어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36경기(선발 30경기)에 나와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가르나초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선발 10경기)에 나와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풋볼 트랜스퍼스'는 "가르나초는 토트넘 상징인 손흥민 장기적 관점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다재다능하며 좌측 윙어에서 활약이 가능하다.토트넘의 비전과 완벽히 맞다.가르나초는 아모림 감독 구상에서 빠진 듯하다.토트넘의 가르나초를 향한 관심은 손흥민을 대체하는 젊은 윙어를 영입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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