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MLB 네트워크 내부자 존 모로시 소식통에 따르면 김하성은 2025시즌 개막전 결장뿐만 아니라 4월이 아닌 5월에 정규시즌 복귀가 이뤄질 듯싶다고 전했다"라고 김하성의 복귀 시점을 5월로 예상했다.
김하성은 2024시즌 막판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지만, 시즌 121경기 출전, 타율 0.233, 94안타, 11홈런, 47타점, 22도루, OPS 0.700으로 준수한 생산성을 보여줬다.
이어 "다른 FA 내야수인 알렉스 브레그먼과 놀란 아레나도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따라 FA 내야 시장이 조금 더 복잡해지고 있다.뉴욕 양키스와 시애틀 매리너스는 2루수 자원이 필요한 구단들로 보인다.김하성이 단년 계약에 열려 있다면 충분히 계약 성사 가능성이 있다.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컵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내야수 보강이 필요한 구단들도 계속 김하성에 관심을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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