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한 독수리 자연 방사./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세계습지의 날을 기념해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독수리 친구되기 생태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축제는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철새 탐조단 활동과 함께 독수리와 관련된 체험공간, 화포천습지 사진전이 마련되는 것을 비롯해 청소년 환경백일장 수상작이 화포천 아우름길에 전시된다.
철새 탐조단은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와 함께 화포천을 걸으며 겨울철새에 대해 알아보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예약제로 진행되며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누리집에서 17일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