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전환 시행(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이 2025년부터 밤나무 해충 방제를 드론으로 전환한다.
드론방제는 항공방제보다 정밀도가 높고 안전사고 위험도 낮다.
군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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