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SA는 지난해 12월에도 내부 직원으로부터 소장을 받았다.
LGUSA에 대한 내부 직원의 불만도 지난해 들어 부쩍 늘었다.
관련업계 안팎에선 LGUSA를 둘러싼 악재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치부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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