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늑장+부실 대응? 축구협회장 선거 끝없는 '표류'…선관위 위탁 불가 통지 "일정상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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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늑장+부실 대응? 축구협회장 선거 끝없는 '표류'…선관위 위탁 불가 통지 "일정상 어려워"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계속해서 표류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해당 통지서에서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위원회는 3월5일 최초 실시되는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관리 업무가 진행중임에 따라 일정상 임의위탁 선거를 관리하기 어렵다"고 밝힌 뒤 "설사 우리 위원회가 위탁·관리하더라도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상 임의위탁선거는 위탁단체인 대한축구협회와 위원회의 선거사무를 구분하여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일각에선 중앙선관위가 지난 14일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위탁 진행한 것을 들어, KFA가 공정한 선거운영위를 구성한 뒤 원래 예정됐던 8일에 맞춰 중앙선관위에 위탁했더라면 무리 없는 진행이 가능했을 것으로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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