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 사업 공모…“맞춤형 취업교육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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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 사업 공모…“맞춤형 취업교육 도모”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8일부터 ‘2025년 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 사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청년·중장년·경력 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용산구 일자리 기금 총 2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참여 희망 단체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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