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설 명절 2주 비상응급대응주간 지정...문여는 병원 최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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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설 명절 2주 비상응급대응주간 지정...문여는 병원 최대 확보

정부와 국민의힘은 16일 당정 협의회를 열고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설 명절 비상응급대응주간으로 지정해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설 명절 응급의료체계 및 호흡기 감염병 확산 점검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

관계부처는 합동 대책반을 구성해 총력 대응하고 호흡기 표본감시 체계를 지속 운영해 관련 정보를 국민과 유관기관에 안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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