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자식에게는 칭찬을 해야된다고 조언했다.
아이들은 '예쁘다' 해줘서 자신감을 갖도록 칭찬을 해줘야 된다.
'아비는 이 지경이지만 너는 정말 예쁘다' 그런 식으로 해서라도 '예쁘다' 해줘야지 얼굴 지적을 하냐"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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