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양민혁에게 데뷔 기회를 주지 않아도 실망할 필요가 없다.
무어는 이미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데뷔전도 치렀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많이 사용했었던 선수다.
토트넘의 현 상황도 양민혁이 데뷔전을 치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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