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돼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PSG의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먼 거리에서 슈팅을 때려봤으나 골키퍼 품에 안겼다.
후반 21분 바르콜라의 크로스를 두에가 달려들어 마무리해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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