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 도시' 구현을 목표로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각종 환경사업추진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 사업 적기 착공, 탄소중립 및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산불피해 발생 제로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환경부의 환경교육 도시 지정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원주천에 수목 식재, 인도 및 자전거도로 분리, 피크닉장 조성, 물놀이장 운영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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