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사마귀 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어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라며 “제 팬 여러분께도 인사드립니다.사랑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고현정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 7년 만에 85억 시세차익 [왓IS]
김지호, 도서관 책에 밑줄…지적에 결국 사과 “앞으로 조심” [IS하이컷]
남지현 “‘은애하는’ 시즌2 가능성 감사… ‘굿파트너’ 하차 이유는요” [인터뷰 ③]
"10년 뒤 재현·영웅이도 지금의 나처럼" 최형우가 구자욱에게 심어준 또다른 동기부여 [IS 피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