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으로 가는 길, 주진모의 모습이 완벽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민혜연을 차로 데려다주며 외조하는 모습이다.
민혜연은 "폴이랑 오빠가 저를 데리러 왔다.강릉까지 한 3시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강릉에 도착 후 심포지엄을 마친 민혜연은 주진모와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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