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내발산복합복지센터'가 우장산동(우장산로 24-5)에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낡은 내발산경로당 건물을 재건축하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복합복지센터를 건립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르신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를 즐기고,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며,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