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출전 PSG, 에스팔리에 4-2 진땀승…프랑스컵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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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출전 PSG, 에스팔리에 4-2 진땀승…프랑스컵 16강행

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이 교체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5부리그 소속 에스팔리에 2골이나 내주는 아쉬운 경기 끝에 힘겹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이강인은 후반 14분 중원에서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줬고, 데지레 두에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골키퍼와 1:1 기회를 잡았지만,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훌쩍 넘어가며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날렸다.

PSG는 후반 22분 두에의 득점포가 터지면서 2-1을 만들었지만, 후반 26분 에스팔리에 역습을 허용하며 막센스 푸르넬에게 재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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