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도 4-3-3 포메이션에 손흥민과 도미닉 솔랑케, 데얀 쿨루세프스키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전반 24분 토트넘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9분 아스널이 코너킥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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