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내가 흑인이라 싫지?"…토트넘 역대 최악의 배신자, '뜬금 인종차별' 논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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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가 흑인이라 싫지?"…토트넘 역대 최악의 배신자, '뜬금 인종차별' 논란 제기

토트넘 홋스퍼 역사상 최악은 배신자로 꼽히는 '유다' 솔 캠벨이 또다시 토트넘 팬들의 속을 긁었다.

캠벨은 토트넘 팬들이 아직도 자신을 싫어하는 이유가 단지 이적 때문만이 아니라 자신의 피부색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솔 캠벨은 토트넘 팬들이 계속해서 자신을 미워하는 이유가 피부색 때문인지 의문을 제기했다"며 "아스널로 이적한 뒤 '유다'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24년 만에 TV 광고로 인해 토트넘과의 불화가 다시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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