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레전드 제라드는 살라를 알 에티파크로 자유 이적시켜 리버풀 서포터들의 분노를 감수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의 전설이 되려고 하는 살라다.
제라드는 리버풀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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