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소노는 5연패 탈출에 성공, 9위(10승 20패)를 유지하면서 올스타전을 맞게 됐다.
소노는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가 5명이나 됐다.
김진유와 이재도가 각각 18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비선수출신' 정성조와 임동섭이 역시 16득점으로 든든히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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