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 매체가 양민혁의 ‘북런던 더비’ 출전 가능성을 예측했다.
가장 최근 경기였던 탬워스전이 끝난 뒤에는 티모 베르너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예기치 못한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 ‘깜짝’ 투입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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