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3살 시우, 21일 된 시안의 엄마"라고 소개했다.
우혜림은 "시우가 에너지가 넘쳐서 시우를 따라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동이 된다"라며 미소 지었다.
첫째 시우는 태권, 무술 영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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