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며 맨유 다녀도' 바르셀로나가 부르네!…방탕 FW, '6관왕 감독'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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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며 맨유 다녀도' 바르셀로나가 부르네!…방탕 FW, '6관왕 감독' 러브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에서 골칫거리로 전락한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맨유 탈출을 원하면서 바르셀로나를 최우선 이적 구단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6개월 단기 임대만 고려하고 있다.선수는 바르셀로나를 선호하지만, 구단들이 자신과의 계약에 대해 분명한 답을 줄 수 있는 데드라인을 15일까지로 설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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