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필요 없어!” 이유는?...수비 6명 OUT+‘5부 리그급’ 경기력→“토트넘, CB가 더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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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필요 없어!” 이유는?...수비 6명 OUT+‘5부 리그급’ 경기력→“토트넘, CB가 더 급해”

토트넘 홋스퍼에 당장 필요한 건 이강인이 아니라 수비수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1월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그러나 이강인의 1월 이적은 토트넘에 필요한 건 아니다.다재다능한 공격수를 데려오는 건 토트넘 선수단에 환영받을 일이지만, 팀이 주의를 기울여야 할 포지션은 수비진이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여전히 한두 명은 중앙 수비수가 필요하다”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 소식의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제임스 맥니콜라스 기자를 통해 “아스널은 1월 이적시장에서 해외 선수를 임대할 수 있다.논의 중인 이름 중 하나는 PSG 공격수 이강인이다.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밑에서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음에도 PSG에서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라며 이강인에 대한 아스널의 관심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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