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토트넘이 시즌 두 번째 북런던 더비를 벌인다.
한 현지 매체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33)이 선발 출전할 것이라 내다봤다.
지난해 9월 열린 첫 맞대결에선 아스널이 1-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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