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이 1년 전보다 절반 넘게 줄어들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857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15만9000명 증가했다.
정부는 올해 취업자 수 증가 폭을 12만명으로 예상했지만 고용 절벽이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어 10만명대 사수도 녹록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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