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를 때마다 한전과 가스공사가 감내해야 할 환차손(연간 기준) 규모가 각각 2000억원과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지난해 8월 '2024~2028년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에서 원·달러 환율 1347원, 배럴당 81달러대 국제 유가를 기준으로 올해 총부채를 약 210조원으로 예측했다.
여전히 원가 이하로 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가스공사 재무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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