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내수 부진이 경기 후행지표로 꼽히는 고용에도 생채기를 남겼다.
15~29세 쉬었음 인구는 42만1000명으로 전년 대비 2만1000명 증가해 2020년(44만8000명)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대와 30대의 쉬었음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배경에는 최근 기업의 정기 공개 채용 감소, 공무원 인기 감소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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