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 시설이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인허가 기관인 광산구는 A사가 설치한 동물 화장장과 납골당, 동물 장례식장 등 3개 시설의 적법성을 검토해 영업 허가를 내렸다.
당시 재판부는 현장 검증을 통해 입지 기준을 충족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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