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리조트 현장(제공=남해군) 제37대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가 취임 직후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현장사무소에선 DL이앤씨 방규민 부장으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받았다.
박 부군수는 터널 진입도로 설치 현장도 살피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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