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리조트 현장(제공=남해군) 제37대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가 취임 직후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현장사무소에선 DL이앤씨 방규민 부장으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받았다.
박 부군수는 터널 진입도로 설치 현장도 살피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친환경 축제 성과 달성
인천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확정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칠곡군, 2027년 상권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