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준 역을 맡은 권상우는 1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사실 1편이 2편이 나올 만큼 500마 관객을 넘을 정도의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영화는 아니다.그렇지만 이후 다른 채널로 영화를 보신 분들이 많다”라며 “무엇보다 1편이 코로나 시기와 겹쳐 개봉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그런 의미에서 2편은 ‘복수전’을 하는 느낌이다.
2편이 2편보다는 더 많은 관객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 연휴 개봉하는 이번 영화에 대해 “제가 어릴 때 ‘설 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영화는 ‘재키 찬(성룡)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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