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15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국산 해병대 상륙공격헬기(MAH) 시제기의 첫 비행 성공 축하 행사를 개최했습다고 밝혔다.
10월부터 지상시험을 거쳐 지난 12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각종 시험평가를 거쳐 2026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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