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 이후 내 삶은 달라질 수 있을까?.
박근혜 퇴진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고 광장이 지킨 민주주의는 일터 앞에서 멈췄다.
그사이 국회의원은 두 시간 만에 계엄 해제를 의결할 수 있었고 계엄군에게 내려진 우두머리의 다급한 명령은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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