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명물인 전남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이 출하됐다.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백운산 고로쇠 수액 첫 출하 기념식이 14일 광양시 진상면 어치리에서 열렸다.
백운산 고로쇠 수액은 해발 1천222m 백운산 자락에서 채취되며 전국 최초로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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