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크바라츠헬리아가 PSG로 간다.두 클럽 간의 거래는 계획대로 오늘 성사됐다.이적료는 7,000만 유로(1,050억)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5년 계약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로마노 기자는 지난 14일 “오늘 PSG와 나폴리가 크바라츠헬리아 이적을 위해 직접 회담을 가졌다.지난주 보도에 따르면 PSG는 크바라츠헬리아와 5년 계약에 전면 합의했으며 이적료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었다.오늘은 긍정적인 대화가 있었고, 클럽 간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보도한 바 있었다.
현재 크바라츠헬리아는 나폴리에서 3만 9,000유로(5,900만)의 주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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