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및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우리 국민과 750만 재외동포가 지금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붕괴한 현실을 목도하게 해 마음이 아프다.윤 대통령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국민 여러분이 윤 대통령의 편에 서서 국민 변호인이 돼달라"며 호소했다.
이뿐 아니라 석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에 응한 이유는 시민 안전을 위해서였다며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 형식을 갖췄지만, 오늘 오전 중 윤 대통령이 출석하겠다고 결단해 공수처와 충돌 없이 진행됐다.공수처는 새벽 4시께 불법 부당 영장으로 관저에 진입했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은 시민 일부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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