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화성시 내 자원순환시설과 재활용업체에서 잇달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이날 오전 7시 38분 마도면 재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어 오전 9시 46분 이곳에서 직선거리로 2㎞ 정도 떨어진 마도면의 폐비닐 재활용업체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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