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화성시 내 자원순환시설과 재활용업체에서 잇달아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이날 오전 7시 38분 마도면 재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어 오전 9시 46분 이곳에서 직선거리로 2㎞ 정도 떨어진 마도면의 폐비닐 재활용업체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호남권 전공의 71% "응급실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낙제점'"
이이경,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 누락·탈루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