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관저 경비부대인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제55경비단과 제33군사경찰경호대는 15일 윤 대통령 체포 저지에 동원되지 않았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찰 병력이 저지선을 넘어 진입하고 있다.
이에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지난 3일 1차 영장집행 당시 경호처에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데 군 병력을 투입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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