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노팅엄 포레스트 뉴스'가 13일 "노팅엄은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예정이다.이번 달 몇몇 새로운 선수를 찾아 나설 예정이며 현재 보유한 선수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춘 선수와 계약을 맺을 것"이라며 "노팅엄은 PSG 스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달 노팅엄은 이강인을 영입할 예정이다.PSG는 23세 선수와 헤어지기로 결정했고,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며 "이 영입 경쟁에서 노팅엄만 있지는 않다.맨유, 뉴캐슬, 토트넘은 모두 이강인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다재다능한 공격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지휘 아래 우선순위가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강인을 영입하는 건 노팅엄에게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이강인이 이번 시즌 PSG에서 뛸 때 경기력은 대체로 인상적이었다"면서 "프리미어리그 여러 팀이 이강인을 위해 경쟁함에 따라 그를 영입하는 건 어려울 수 있다.뉴캐슬, 토트넘, 맨유 같은 클럽은 상당한 매력을 제공한다.노팅엄에게는 까다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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