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15일 오전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전 조사는 이재승 공수처 차장이 진행했다.
공수처는 200여쪽 분량의 질문지를 준비했으나, 윤 대통령의 진술 거부로 얼마나 진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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