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강인 영입할 때 아니다"...손흥민+양민혁 한솥밥 무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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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강인 영입할 때 아니다"...손흥민+양민혁 한솥밥 무산 유력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지난 6일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매우 뜨거운 이름 중 하나다.프리미어리그 2개 구단 스카우터가 이강인을 보았다.맨유와 뉴캐슬은 이강인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고,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손흥민과 양민혁이 뛰고 있는 토트넘까지 나왔다.

영국 '온 더 미닛'은 13일 "맨유와 뉴캐슬에 이어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도 이강인에 관심을 보였다.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으며 PSG는 1월에 이강인을 매각할 수도 있다.토트넘과 노팅엄도 이강인에 관심이 있다.두 클럽 모두 여름 이적시장까지 기다리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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