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양민혁 대신 티모 베르너를 선발로 내세웠고, 결과는 베르너의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토트넘은 "베르너가 탬워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아스널전서 베르너가 결장할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
베르너도 토트넘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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