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중랑천과 당현천의 합류지점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인 '노원두물마루'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구는 하천 제방 상부의 유휴부지에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매점과 카페는 물론 전망대와 쉼터 등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중랑천과 당현천이 만나는 지점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재탄생했다"며 "두물이 어우러지는 두물마루가 소통과 여유의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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